일단 구상이나 디자인 컨셉을 정했다. 전체적으로 전자 잉크 기기를 생각했고, 노션이랑 미디엄을 참고했음. 페이퍼가 올라오는 느낌.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해 봤다. 조금 귀찮지만 나중에 편할 듯. 메인 컬러는 올해의 색인 클라우드 댄서를 쓸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누리끼끼해서 나중에 바꿀 예정.
에니메이션에 대한 고민도 많았는데, 이건 진짜 감각의 영역인 듯하다. 텍스트로만으로 내가 원하는 질감이 안나와, 뭔가 종이가 팔락 거리며 올라오게 하고 싶은데.
결국 아래 레퍼런스들을 믹스해서 만들었는데, 맘에 안든다. 일단 패싱하고 나중에 적용할 때 디테일하게 수정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