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레이아웃과 메인 레이아웃의 데스크탑 비율이 어색해서 수정했다. 미세한 조정인데, 이런 디테일이 전체 느낌을 좌우하는 듯.
드디어 스터디 자료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씨랩 프론트 스터디 사전 진단 문제 Level 1, 2를 작성했는데, CLI한테 변환시켰다가 문체가 너무 AI스러워서 원래 내 문체로 다시 고쳤다.
맨날 MCP로 적으니깐 프로젝트에 정이 안간다고 했으면서, 또 CLI 쓴 나를 반성한다. 근데 검수하고 문체 바꾸는 건 손수 했으니까 괜찮은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