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Jing, 이제 어느 정도 취업을 준비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고, 그렇기 위해선 자기 pr을 위해 나를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무엇보다, 최근 씨랩의 동아리 렌딩 페이지, 활동 웹앱(Members), KD 팀의 졸업 논문 페이지 까지 마무리에 들어가고 있고.
개인적으로 준비하던 WARdle, whale-dashboard 모두 개발 중단을 한 상태라, 앞으로 준비할 껀 다음주 부터 진행하기로한, 프론트 스터디 뿐이다.
왜 자꾸 프로젝트가 중단되는지
그래서 자기 PR 및 노션에 정리한 글들을 보여주고, 스터디 원들에게 조금 감흥이 되고자, 03.23 이 첫 스터디 대면 날짜인데, 14, 15, 16 삼일 동안 해커톤의 마음으로 개발을 해보고자 한다.
(또 의지박약이 되면 안되기에, 가장 집중이 좋은 초기에 몰아치기)
최대한 ai를 활용하되, 바이브 코딩의 단계까진 가지말고, 반복 작업을 수행하는 정도에서 사용하며, 개발 로그는 손수 적어보자. 맨날 mcp로 적으니깐 프로젝트에 정이 안가는 느낌.